
七瀬遙 (나나세 하루카)
松岡凛 (마츠오카 린)
*청해 작성이기에 잘못 작성된 부분 있을 수 O / 다수 의역, 오역 있을 수 O*
な、ハル!風呂、先入らせてもらったぞ。
하루! 목욕 먼저 했다.
ああ。
아아.
お?真琴はもう帰ったのか?
어? 마코토는 벌써 돌아갔나?
蓮と蘭を寝かし付けなきゃいけないってな。Tシャツはそこに入ってる。好きなものを使え。
렌이랑 란을 재우러 가야 한다더군. 티셔츠는 거기 들어있어. 맘에 드는 거로 입어.
お、サンキュー
오, 땡큐.
つか、なんだゴレは。
근데, 뭐냐 이건.
オオクチンホソエソン君のTシャツだ。それを着て寝ると、深海の底に沈むように深く眠れる。
오오쿠칭호소에손(쥐덫고기) 군* 티셔츠다. 그걸 입고 자면, 심해 바닥으로 가라앉는 듯이 깊이 잘 수 있지.
(*극장판 Take Your Marks! 에서 나왔던 모모타로가 좋아하는 캐릭터 마스코트)
相変わらずわけわかんねえ奴だよな。
한결같이 알 수 없는 녀석이군.
あ…そういや、風呂に置いてやったあれ、
아.. 그러고 보니, 욕실에 놔둔 그거,
ヘチマものことか?
수세미를 말하는 건가?
違ぇよ。
아니거든.
エッセンシャルルシャンプか?
에센셔루 샴푸인가?
いやだから違ぇって!置物のことだ、イルカの。
아니라니까! 장식 얘기하는 거야, 돌고래 장식.


あ…あれか。
아.. 그건가.
岩鳶スイミングクラブでもらったやつだろ?いまだにあんなモン持ってたのかよ。
이와토비 수영 클럽에서 받은 거지? 아직도 그런 걸 갖고 있었던 거냐.
お前ももらっただろ。
너도 받았잖아.
あー…んなのもうどっか行っちまった。
아-..그런 건 이미 잃어버린 지 오래야.
…そうか…
...그런가...
ま、どのみち鮫柄の寮には余計なもん持ち込めねぇからな。
뭐, 어차피 사메즈카 기숙사엔 쓸데 없는 건 못 들고 가니까.
…
...
今日は寮に帰らなくて大丈夫だったのか?
오늘은 기숙사에 안 돌아가도 괜찮은 건가?
おう。外泊許可はとってきたからな。
어. 외박 허가는 받아왔으니까 말야.
まさかお前が泊まっていくとは思わなかった。
설마 네가 자고 갈 줄은 몰랐어.
お前んちも久しぶりだしな。だけど、イルカの置物もそうだけどよ、この部屋も昔のまんまじゃねぇか。はははっ、本当変わってねぇな。
너네 집도 오랜만이고 말이지. 근데, 돌고래 장식도 그렇지만 이 방도 예전이랑 똑같잖냐. 하하핫, 진짜 안 변했네.
布団はそこにある。自分で敷け。
이불은 거기 있어. 직접 깔아.
ん、、つか、人の話聞いてるか?
음,, 랄까, 내가 말하는 건 듣고 있냐?
それとも昔みたいにベッドで一緒に寝るか?
아니면 예전처럼 침대에서 같이 잘까?
んっ聞けよ!は、ツッコンだら腹減った。お前のせいだぞ。
좀 들어! 하, 태클 거니까 배고파졌어. 너 때문이다.
俺のせいにするな。じゃあ、何か食べるか?言っとくが肉はないぞ。
내 탓으로 돌리지 마. 그럼 뭔가 먹을까? 말해 두지만 고기는 없다.
なんだなんだ?(鯖、)鯖意外な?
뭔데? (고등ㅇ,) 고등어 말고 다른?
…ない。
...없어.
どんな家だよ。んじゃあ、なんでも良いから作ってくれよ。真琴が言ってたけど、お前料理うまいんだろ?
대체 무슨 집이냐고. 그럼 뭐든 괜찮으니까 만들어 줘. 마코토가 그러던데, 너 요리 잘 한다며?
一通りできるだけだ。…わかった、なら一階に行こう。
기본 정도만이다. ...알겠어, 그럼 1층으로 가자.
お!鯖味噌かーうまそうだ。いただくぜー
오! 고등어 된장 조림인가- 맛있겠다. 잘 먹을게-
ウッ!ショッパ!!なんだよこれ!砂糖と塩間違えてんじゃねぇのか?
웁! 짜! 뭐야 이게! 설탕이랑 소금 헷갈린 거 아니냐?
この前真琴が作って失敗したやつだ。
아까 마코토가 만들다 실패한 거다.
いや食わせんなよそんなもん!
아니, 먹이지 말라고 그런 건!
ご飯10、鯖1の割合で食えばちょうどいい。
밥 10, 고등어 1 비율로 먹으면 딱 좋아.
よくねぇよ!普通なのを食わせろ…
안 좋거든! 평범한 걸 먹이라고...
美味かったーご馳走さん。たまには日本食ってのもいいな。
맛있었다- 잘 먹었슴다. 가끔은 일식도 좋네.
じゃあ次来た時は、俺はなんか作ってやるよ。
그럼 다음에 왔을 땐 내가 뭔가 만들어 줄게.
お前に作れるのか?
네가 요리를 할 수 있는 건가?
まあな。あっちに行った時は、自分で作ったりしてたからな。それなりにはできるぜ?
뭐 그렇지. 거기 갔을 땐 직접 만들기도 했으니까. 그럭저럭 할 줄 안다고?
お、料理の本とかあるじゃねぇか。って…鯖料理しかねぇ。片料理すぎだろったく…
오, 요리책이라던가 있잖아. 라니...고등어 요리밖에 없어. 너무 편향됐잖냐, 하여튼...
ん?これは…
응? 이건...
卒業アルバムだ。小学校の。
졸업 앨범이다. 초등학생 때.
懐かしいな。そういや、それに載せる作文書いたよな… あ、ふふっ
추억이네. 그러고 보니, 여기 실릴 작문 썼었지... 아, 흐흐
「水は生きてる。一度飛び込めば、たちまちそいつは牙を向き襲いかかってくる」っ…はははははっ、何こう難しいこと書いてんだよー
'물은 살아있다. 한 번 뛰어들면, 곧바로 그 녀석은 이빨을 내밀고 덮쳐온다'... 하하하, 뭐 이런 어려운 말을 적어놓은 거냐고-
おい、人の作文勝手に読むな!
어이, 남의 작문 함부로 읽지 마!
おあっ、ちょっハル、
오앗, 잠깐 하루,
「マイシャイニング」
’마이 샤이닝’
え?
에?
「岩鳶小学校、そこは俺のかけがえのない場所。」
’이와토비 초등학교, 그곳은 내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곳’
クアッ!!
뜨악!!
「キラキラ光る窓、ひらひらと舞う校庭の蝶」
’반짝반짝 빛나는 창문, 팔랑파랑 나는 운동장의 나비’
全てを眩しき(バカヤロー!)俺を輝かせるシャイニング!(声出して読むな!)
모든 걸 눈부시게 하고 (바보 녀석!) 나를 빛나게 하는 샤이닝! (소리 내서 읽지 마!)
そこで俺は見つけたのさ、(ちょ、おいハル!)もう一つのシャイニング。(ハル!)
거기서 난 찾아낸 것이다, (좀, 어이 하루!) 또 하나의 샤이닝. (하루!)
いつか一緒に(やめろテメェ!)宇宙の果てまで羽ばたくことができたなら、(おいハル!)
언젠가 함께 (그만둬 이 자식!) 우주의 끝까지 날아갈 수 있다면, (어이 하루!)
そこには無限に広がる光の…ッ!!(このヤロー!)
그곳에는 무한히 펼쳐진 빛의...!! (이 녀석이~!)
お、布団サンキュー
오, 이불 땡큐.
枕は持ってきてないのか?
베개는 안 들고 온 건가?
持ってくるか。
들고 오겠냐.
寝られるのか?
잘 수 있는 거냐?
バカにすんなっつーの、ったく…
바보 취급하지 말라니까, 하여튼...
明日は朝早く出ていくのか?
내일은 아침 일찍 나가는 건가?
6時に起きてランニングしてから出るわ。一日でもサボると体なまっちまうからな。
6시에 일어나서 조깅하고 나갈 거야. 하루라도 게으르면 몸이 굳어버리니까 말이지.
なら俺も走る。
그럼 나도 뛰지.
ははは、いいぜ。じゃあ、おやすみ。
하하하, 그래. 그럼 잘 자.
電気、消すぞ。
불 끈다.
ん。
응.
ん?
응?
なんだ?
왜 그래?
ベッドの下になんか本が…
침대 밑에 뭔가 책이...
…それは!
...그건!
はあるーお前でもやっぱこういうの読むんだな〜!
하아루~ 아무리 너라도 역시 이런 거 읽는구나~!
うるせそれは!!
시끄러 그건!!
なんだよ〜恥ずかしいのかよ〜!
뭐야~ 부끄러운 거냐고~!
…別に恥ずかしくはない…
..별로 부끄럽거나 하진 않아...
ならいいじゃん。
그럼 괜찮잖아.
っ…
읏..
わかったよ、見ねぇよ。安心しろ!
알겠어, 안 봐. 안심하라고!
そういや、お前まだ風呂入ってなかったよな。入ってこいよ。
그러고 보니까 너 아직 목욕 안 했지. 하고 와.
いい。朝入る。
됐어. 아침에 할 거야.
トイレ行ったか?
화장실 갔다 왔어?
行きたくない。
가고 싶지 않아.
ふっ、そんなに心配か?俺が一人になるのが。
훗, 그렇게 걱정되냐? 내가 혼자 있는 게.
大丈夫だ、見ねぇよ。「ベッドの下の本」 は。
괜찮다고, 안 볼게. '침대 밑의 책' 은.
っ…
윽..
まあ、そう照れるなって。男なら、誰でもそういう本はベッドの下に隠してるもんだ。
그렇게 부끄러워하지 말라니까. 남자라면, 누구라도 그런 책은 침대 밑에 숨기는 법이거든.
…本当か?
...진짜인가?
おう!
그럼!
そうか…じゃあ、凛、お前もか?
그런가... 그럼 린, 너도인가?
そこはノーコメントだ。
그건 노코멘트다.
逃げたな…
도망쳤군...
(하품) じゃあ俺もう寝るわ。
그럼 나 이제 잔다.
ああ…おやそみ。
어... 잘 자.
(린의 자는 듯한 숨소리)
凛。寝たのか?
린. 자는 건가?
…風呂入ってくる。
...목욕하고 올게.
ふっ、ふふふふ…引っかかったな、ハル。ははは、今のうちに!
훗, 후후후후.... 걸려들었군, 하루. 하하하, 이 틈을 노려서!
オイ!
어이!
ウオアッ!!風呂行ったんじゃなかったのかよ、
우왁!! 목욕하러 간 거 아니었냐,
パンツ忘れた。
팬티 까먹었어.
いや忘れんなよ、
아니, 까먹지 말라고,
そのベッドの下に突っ込んだ手はなんだ。
침대 밑에 넣은 그 손은 뭐지.
パンツ探してやってんだよ。
팬티 찾아주는 거거든.
ごまかすな。その本に触るな。
둘러대지 마. 그 책에 손대지 마.
ヤダね!
싫네!
返せ!
돌려줘!
ヤダ!
싫어!
返せ!!
돌려줘!!
ハル、何ムキになってんだよ。そんなことしたら余計に気になるじゃねぇか、ぜってー見てやる!
하루, 뭘 그리 열 내는 거야. 그런 반응하니까 괜히 신경 쓰이잖아, 무조건 봐 주마!
ッあっ、凛、いい加減にしろ!
앗, 린, 적당히 해!
見しても暗くて見えねぇ!電気、電気~!
보고 싶어도 어두워서 안 보여! 불, 불~!
あっ、やめろ!はっあ、
앗, 그만둬! 아,
クアッ…!ハル、お前…!
크헉...! 하루, 너...!
ッくうっ…!
크읏...!
月間、「日本の名水と私」 ……
월간, <일본의 명수와 나>...
はぁ…
하아...
しかも、袋とじDVD付き…
게다가, 봉인된 DVD 포함...
(袋とじDVD 검색 시 나오는 이미지는 대체로 성인 잡지...)
貸さないぞ…
안 빌려줄 거다...
や、要らねぇよ…
아니, 필요 없거든...
はははっ、は…バカらしくなってきた…寝る。
하하핫, 하... 바보같아졌네... 잘래.
じゃあ、俺は風呂に入ってくる。…言っとくが、それはもう今は手に入らない貴重な本だ。
그럼 난 목욕하고 온다. ...말해 두지만, 그건 더 이상 손에 넣을 수 없는 귀중한 책이다.
お前がどうしても見たいって言うなら… 見せてやらないことも…
네가 어떻게 해서라도 보고 싶다고 말한다면... 보여주지 않을 것도...
早く入れ!
빨리 가!
(목욕 후 방으로 돌아온 하루카)
(린의 자는 숨소리)
(작게 웃는 하루카)
おやすみ、凛。
잘 자, 린.
海岸沿い、走るか?
바닷가 따라서 뛸까?
ん!そうだな。
음! 그럴까.
…な、ハル。
...그, 하루.
ん?
응?
いや、…そういや思い出したんだけどよ、…江のやつが勝手にうちの玄関に飾ってたわ。イルカの置物、
아니, ...그러고 보니 생각난 건데, ...고우 녀석이 맘대로 우리 집 현관에 세워 놨더라. 돌고래 장식,
…!
...!
先行くぞ。
먼저 간다.
(린이 뛰어가는 발소리)
(기쁜 듯한 하루카의 숨소리)
(린을 따라 뛰는 하루카의 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