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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SONG DUET SERIES 004: Original Drama 〜遙(하루카) & 凛(린)〜 번역

piku 2026. 3. 8. 02:59

 
 
七瀬遙 (나나세 하루카)
松岡凛 (마츠오카 린)
 
*청해 작성이기에 잘못 작성된 부분 있을 수 O / 다수 의역, 오역 있을 수 O*
 


 
な、ハル!風呂、先入らせてもらったぞ。

하루! 목욕 먼저 했다.

ああ。
아아.

お?真琴はもう帰ったのか?
어? 마코토는 벌써 돌아갔나?

蓮とを寝かし付けなきゃいけないってな。Tシャツはそこに入ってる。好きなものを使え。
렌이랑 란을 재우러 가야 한다더군. 티셔츠는 거기 들어있어. 맘에 드는 거로 입어.

お、サンキュー
오, 땡큐.

つか、なんだゴレは。
근데, 뭐냐 이건.

オオクチンホソエソン君のTシャツだ。それを着て寝ると、深海の底に沈むように深く眠れる。
오오쿠칭호소에손(쥐덫고기) 군* 티셔츠다. 그걸 입고 자면, 심해 바닥으로 가라앉는 듯이 깊이 잘 수 있지.
(*극장판 Take Your Marks! 에서 나왔던 모모타로가 좋아하는 캐릭터 마스코트)

相変わらずわけわかんねえ奴だよな。
한결같이 알 수 없는 녀석이군.

あ…そういや、風呂に置いてやったあれ、
아.. 그러고 보니, 욕실에 놔둔 그거,

ヘチマものことか?
수세미를 말하는 건가?
 
違ぇよ。
아니거든.

エッセンシャルルシャンプか?
에센셔루 샴푸인가?

いやだから違ぇって!置物のことだ、イルカの。
아니라니까! 장식 얘기하는 거야, 돌고래 장식.

하루카네 집 욕실에 있는 돌고래 장식

 
あ…あれか。
아.. 그건가.

岩鳶スイミングクラブでもらったやつだろ?いまだにあんなモン持ってたのかよ。
이와토비 수영 클럽에서 받은 거지? 아직도 그런 걸 갖고 있었던 거냐.

お前ももらっただろ。
너도 받았잖아.

あー…んなのもうどっか行っちまった。
아-..그런 건 이미 잃어버린 지 오래야.

…そうか…
...그런가...

ま、どのみち鮫柄の寮には余計なもん持ち込めねぇからな。
뭐, 어차피 사메즈카 기숙사엔 쓸데 없는 건 못 들고 가니까.


...
 
今日は寮に帰らなくて大丈夫だったのか?
오늘은 기숙사에 안 돌아가도 괜찮은 건가?

おう。外泊許可はとってきたからな。
어. 외박 허가는 받아왔으니까 말야.

まさかお前が泊まっていくとは思わなかった。
설마 네가 자고 갈 줄은 몰랐어.

お前んちも久しぶりだしな。だけど、イルカの置物もそうだけどよ、この部屋も昔のまんまじゃねぇか。はははっ、本当変わってねぇな。
너네 집도 오랜만이고 말이지. 근데, 돌고래 장식도 그렇지만 이 방도 예전이랑 똑같잖냐. 하하핫, 진짜 안 변했네.

布団はそこにある。自分で敷け。
이불은 거기 있어. 직접 깔아.

ん、、つか、人の話聞いてるか?
음,, 랄까, 내가 말하는 건 듣고 있냐?
 
それとも昔みたいにベッドで一緒に寝るか?
아니면 예전처럼 침대에서 같이 잘까?

んっ聞けよ!は、ツッコンだら腹減った。お前のせいだぞ。
좀 들어! 하, 태클 거니까 배고파졌어. 너 때문이다.

俺のせいにするな。じゃあ、何か食べるか?言っとくが肉はないぞ。
내 탓으로 돌리지 마. 그럼 뭔가 먹을까? 말해 두지만 고기는 없다.

なんだなんだ?(鯖、)鯖意外な?
뭔데? (고등ㅇ,) 고등어 말고 다른?

…ない。
...없어.

どんな家だよ。んじゃあ、なんでも良いから作ってくれよ。真琴が言ってたけど、お前料理うまいんだろ?
대체 무슨 집이냐고. 그럼 뭐든 괜찮으니까 만들어 줘. 마코토가 그러던데, 너 요리 잘 한다며?

一通りできるだけだ。…わかった、なら一階に行こう。
기본 정도만이다. ...알겠어, 그럼 1층으로 가자.
 
 


 
 
 
お!鯖味噌かーうまそうだ。いただくぜー
오! 고등어 된장 조림인가- 맛있겠다. 잘 먹을게-

ウッ!ショッパ!!なんだよこれ!砂糖と塩間違えてんじゃねぇのか?
웁! 짜! 뭐야 이게! 설탕이랑 소금 헷갈린 거 아니냐?

この前真琴が作って失敗したやつだ。
아까 마코토가 만들다 실패한 거다.

いや食わせんなよそんなもん!
아니, 먹이지 말라고 그런 건!

ご飯10、鯖1の割合で食えばちょうどいい。
밥 10, 고등어 1 비율로 먹으면 딱 좋아.

よくねぇよ!普通なのを食わせろ…
안 좋거든! 평범한 걸 먹이라고...


美味かったーご馳走さん。たまには日本食ってのもいいな。
맛있었다- 잘 먹었슴다. 가끔은 일식도 좋네.

じゃあ次来た時は、俺はなんか作ってやるよ。
그럼 다음에 왔을 땐 내가 뭔가 만들어 줄게.
 
お前に作れるのか?
네가 요리를 할 수 있는 건가?

まあな。あっちに行った時は、自分で作ったりしてたからな。それなりにはできるぜ?
뭐 그렇지. 거기 갔을 땐 직접 만들기도 했으니까. 그럭저럭 할 줄 안다고?

お、料理の本とかあるじゃねぇか。って…鯖料理しかねぇ。片料理すぎだろったく…
오, 요리책이라던가 있잖아. 라니...고등어 요리밖에 없어. 너무 편향됐잖냐, 하여튼...

ん?これは…
응? 이건...

卒業アルバムだ。小学校の。
졸업 앨범이다. 초등학생 때.

懐かしいな。そういや、それに載せる作文書いたよな… あ、ふふっ
추억이네. 그러고 보니, 여기 실릴 작문 썼었지... 아, 흐흐

「水は生きてる。一度飛び込めば、たちまちそいつは牙を向き襲いかかってくる」っ…はははははっ、何こう難しいこと書いてんだよー
'물은 살아있다. 한 번 뛰어들면, 곧바로 그 녀석은 이빨을 내밀고 덮쳐온다'... 하하하, 뭐 이런 어려운 말을 적어놓은 거냐고-

おい、人の作文勝手に読むな!
어이, 남의 작문 함부로 읽지 마!

おあっ、ちょっハル、
오앗, 잠깐 하루,

「マイシャイニング」
’마이 샤이닝’
 
え?
에?

「岩鳶小学校、そこは俺のかけがえのない場所。」
’이와토비 초등학교, 그곳은 내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곳’

クアッ!!
뜨악!!

「キラキラ光る窓、ひらひらと舞う校庭の蝶」
’반짝반짝 빛나는 창문, 팔랑파랑 나는 운동장의 나비’

全てを眩しき(バカヤロー!)俺を輝かせるシャイニング!(声出して読むな!)
모든 걸 눈부시게 하고 (바보 녀석!) 나를 빛나게 하는 샤이닝! (소리 내서 읽지 마!)

そこで俺は見つけたのさ、(ちょ、おいハル!)もう一つのシャイニング。(ハル!)
거기서 난 찾아낸 것이다, (좀, 어이 하루!) 또 하나의 샤이닝. (하루!)

いつか一緒に(やめろテメェ!)宇宙の果てまで羽ばたくことができたなら、(おいハル!)
언젠가 함께 (그만둬 이 자식!) 우주의 끝까지 날아갈 수 있다면, (어이 하루!)

そこには無限に広がる光の…ッ!!(このヤロー!)
그곳에는 무한히 펼쳐진 빛의...!! (이 녀석이~!)

 


 
 
 
お、布団サンキュー
오, 이불 땡큐.

枕は持ってきてないのか?
베개는 안 들고 온 건가?

持ってくるか。
들고 오겠냐.

寝られるのか?
잘 수 있는 거냐?

バカにすんなっつーの、ったく…
바보 취급하지 말라니까, 하여튼...

明日は朝早く出ていくのか?
내일은 아침 일찍 나가는 건가?

6時に起きてランニングしてから出るわ。一日でもサボると体なまっちまうからな。
6시에 일어나서 조깅하고 나갈 거야. 하루라도 게으르면 몸이 굳어버리니까 말이지.

なら俺も走る。
그럼 나도 뛰지.

ははは、いいぜ。じゃあ、おやすみ。
하하하, 그래. 그럼 잘 자.

電気、消すぞ。
불 끈다.

ん。
응.
 
ん?
응?

なんだ?
왜 그래?

ベッドの下になんか本が…
침대 밑에 뭔가 책이...

…それは!
...그건!

はあるーお前でもやっぱこういうの読むんだな〜!
하아루~ 아무리 너라도 역시 이런 거 읽는구나~!

うるせそれは!!
시끄러 그건!!

なんだよ〜恥ずかしいのかよ〜!
뭐야~ 부끄러운 거냐고~!

…別に恥ずかしくはない…
..별로 부끄럽거나 하진 않아...

ならいいじゃん。
그럼 괜찮잖아.

っ…
읏..

わかったよ、見ねぇよ。安心しろ!
알겠어, 안 봐. 안심하라고!
 
そういや、お前まだ風呂入ってなかったよな。入ってこいよ。
그러고 보니까 너 아직 목욕 안 했지. 하고 와.

いい。朝入る。
됐어. 아침에 할 거야.

トイレ行ったか?
화장실 갔다 왔어?

行きたくない。
가고 싶지 않아.

ふっ、そんなに心配か?俺が一人になるのが。
훗, 그렇게 걱정되냐? 내가 혼자 있는 게.

大丈夫だ、見ねぇよ。「ベッドの下の本」 は。
괜찮다고, 안 볼게. '침대 밑의 책' 은.

っ…
윽..

まあ、そう照れるなって。男なら、誰でもそういう本はベッドの下に隠してるもんだ。
그렇게 부끄러워하지 말라니까. 남자라면, 누구라도 그런 책은 침대 밑에 숨기는 법이거든.

…本当か?
...진짜인가?

おう!

그럼!


そうか…じゃあ、凛、お前もか?
그런가... 그럼 린, 너도인가?
 
そこはノーコメントだ。
그건 노코멘트다.

逃げたな…
도망쳤군...

(하품) じゃあ俺もう寝るわ。
그럼 나 이제 잔다.

ああ…おやそみ。
어... 잘 자.

(린의 자는 듯한 숨소리)

凛。寝たのか?
린. 자는 건가?

…風呂入ってくる。
...목욕하고 올게.

 
 
ふっ、ふふふふ…引っかかったな、ハル。ははは、今のうちに!
훗, 후후후후.... 걸려들었군, 하루. 하하하, 이 틈을 노려서!

オイ!
어이!

ウオアッ!!風呂行ったんじゃなかったのかよ、
우왁!! 목욕하러 간 거 아니었냐,

パンツ忘れた。
팬티 까먹었어.
 
いや忘れんなよ、
아니, 까먹지 말라고,

そのベッドの下に突っ込んだ手はなんだ。
침대 밑에 넣은 그 손은 뭐지.

パンツ探してやってんだよ。
팬티 찾아주는 거거든.

ごまかすな。その本に触るな。
둘러대지 마. 그 책에 손대지 마.

ヤダね!
싫네!

返せ!
돌려줘!

ヤダ!
싫어!

返せ!!
돌려줘!!

ハル、何ムキになってんだよ。そんなことしたら余計に気になるじゃねぇか、ぜってー見てやる!
하루, 뭘 그리 열 내는 거야. 그런 반응하니까 괜히 신경 쓰이잖아, 무조건 봐 주마!

ッあっ、凛、いい加減にしろ!
앗, 린, 적당히 해!

見しても暗くて見えねぇ!電気、電気~!
보고 싶어도 어두워서 안 보여! 불, 불~!
 
あっ、やめろ!はっあ、
앗, 그만둬! 아,

クアッ…!ハル、お前…!
크헉...! 하루, 너...!

ッくうっ…!
크읏...!


 
 
月間、「日本の名水と私」 ……
월간, <일본의 명수와 나>...

はぁ…
하아...

しかも、袋とじDVD付き…
게다가, 봉인된 DVD 포함...
(袋とじDVD 검색 시 나오는 이미지는 대체로 성인 잡지...)

貸さないぞ…
안 빌려줄 거다...

や、要らねぇよ…
아니, 필요 없거든...

はははっ、は…バカらしくなってきた…寝る。
하하핫, 하... 바보같아졌네... 잘래.
 
じゃあ、俺は風呂に入ってくる。…言っとくが、それはもう今は手に入らない貴重な本だ。
그럼 난 목욕하고 온다. ...말해 두지만, 그건 더 이상 손에 넣을 수 없는 귀중한 책이다.

お前がどうしても見たいって言うなら… 見せてやらないことも…
네가 어떻게 해서라도 보고 싶다고 말한다면... 보여주지 않을 것도...

早く入れ!
빨리 가!


 
(목욕 후 방으로 돌아온 하루카)

(린의 자는 숨소리)

(작게 웃는 하루카)

おやすみ、凛。
잘 자, 린.
 
 


 
 
 
 
海岸沿い、走るか?
바닷가 따라서 뛸까?

ん!そうだな。
음! 그럴까.

…な、ハル。
...그, 하루.

ん?
응?

いや、…そういや思い出したんだけどよ、…江のやつが勝手にうちの玄関に飾ってたわ。イルカの置物、
아니, ...그러고 보니 생각난 건데, ...고우 녀석이 맘대로 우리 집 현관에 세워 놨더라. 돌고래 장식,

…!
...!

先行くぞ。
먼저 간다.

(린이 뛰어가는 발소리)

(기쁜 듯한 하루카의 숨소리)

(린을 따라 뛰는 하루카의 발소리)